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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Waste Market MOO

버리지 않아도 되는
삶이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를 알리고, 더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건을 모은 라이프스타일 마켓입니다.

SCROLL
0kg
한국인 1명이 하루에 버리는 플라스틱

1년이면 511kg.
분리수거를 열심히 해도
쓰레기봉투가 줄지 않는 이유,
사실 분리수거의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덜 만들고, 덜 쓰면 됩니다.

제로웨이스트 마켓 무는 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Zero Waste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것을 하나씩 바꾸면 됩니다.

순환

한 번 쓰고 버리는 대신, 다시 쓸 수 있는 것들만 담았습니다.

01 / 03
친근함

불편함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골랐습니다.

02 / 03
성장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한 사람이 1년에 줄이는 플라스틱, 평균 340개입니다.

03 / 03  ·  연간 340개 절감
How It Works

제로웨이스트,
이 순서만 기억하면 됩니다.

완벽하게 다 지킬 필요 없습니다.
하나씩, 할 수 있는 것부터.

Community

8,400명이 이미 바꾸고 있습니다.

0
제로웨이스트 마켓 무와
함께하시는 분들
0
고객 1인 연평균
플라스틱 절감량
0
전 제품
플라스틱 프리
0
쓰레기봉투
격주 1개로 줄어드는 기간
★★★★★

분리수거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무를 통해 처음부터 줄이는 게 맞다는 걸 알게 됐어요.

— 30대 직장인, 서울
★★★★★

비쌀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6개월 쓰고 나니까 오히려 더 저렴했어요.

— 20대 대학원생, 부산
★★★★★

아이한테 환경 이야기 꺼내기 어려웠는데 무 제품으로 같이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됐어요.

— 40대 주부, 인천
Brand Story

버리지 않는 선택,
제로웨이스트 마켓 무와 함께해요.

무(無)는 없다는 뜻입니다.
불필요한 포장이 없고,
과한 생산이 없고,
죄책감도 없습니다.

제로웨이스트 마켓 무는
완벽함이 아닌 방향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무 스토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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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기 어렵다면,
같이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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