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않는 선택,
제로웨이스트 마켓 무와 함께해요.
無
Zero Waste Market MOO
버리지 않아도 되는
삶이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를 알리고, 더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건을 모은 라이프스타일 마켓입니다.
SCROLL
0kg
한국인 1명이 하루에 버리는 플라스틱
1년이면 511kg.
분리수거를 열심히 해도
쓰레기봉투가 줄지 않는 이유,
사실 분리수거의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덜 만들고, 덜 쓰면 됩니다.
제로웨이스트 마켓 무는 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Zero Waste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것을 하나씩 바꾸면 됩니다.
순환
한 번 쓰고 버리는 대신, 다시 쓸 수 있는 것들만 담았습니다.
01 / 03
친근함
불편함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골랐습니다.
02 / 03
성장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한 사람이 1년에 줄이는 플라스틱, 평균 340개입니다.
03 / 03 · 연간 340개 절감
How It Works
제로웨이스트,
이 순서만 기억하면 됩니다.
완벽하게 다 지킬 필요 없습니다.
하나씩, 할 수 있는 것부터.
Refuse
받지 않기
필요 없는 건 처음부터 받지 않습니다
일회용 빨대, 영수증, 비닐봉지처럼 처음부터 거절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받기 전에 한 번만 생각해 보세요.
Reduce
줄이기
사용하는 양 자체를 줄입니다
샴푸, 세제, 포장재 등 소비량 자체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덜 사고, 덜 쓰는 것이 가장 강력한 실천입니다.
Reuse
다시 쓰기
다시 쓸 수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텀블러, 천 가방, 유리 용기처럼 한 번 구입해서 오래 쓸 수 있는 것들로 교체해 보세요.
Recycle
올바르게 분리하기
어쩔 수 없을 때만, 제대로 분리합니다
분리수거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재활용이 되더라도 에너지가 소모되고 완전하지 않습니다. 앞의 3R을 먼저 실천해 보세요.
Rot
퇴비로 되돌리기
음식물은 자연으로 돌려보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면 매립지 부담을 줄이고 토양을 살릴 수 있습니다. 작은 화분 퇴비함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Community
8,400명이 이미 바꾸고 있습니다.
0
제로웨이스트 마켓 무와
함께하시는 분들
함께하시는 분들
0개
고객 1인 연평균
플라스틱 절감량
플라스틱 절감량
0종
전 제품
플라스틱 프리
플라스틱 프리
0주
쓰레기봉투
격주 1개로 줄어드는 기간
격주 1개로 줄어드는 기간
★★★★★
분리수거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무를 통해 처음부터 줄이는 게 맞다는 걸 알게 됐어요.
— 30대 직장인, 서울
★★★★★
비쌀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6개월 쓰고 나니까 오히려 더 저렴했어요.
— 20대 대학원생, 부산
★★★★★
아이한테 환경 이야기 꺼내기 어려웠는데 무 제품으로 같이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됐어요.
— 40대 주부,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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